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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はメロンソーダよりドデカミン

メロンソーダ様はいつでも貴方の心の中に・・・

ELTYPE Season3 Vol.2 即興幻想&オルト&windy「漫画!漫画!」翻訳

前のやつに引き続き気になったので翻訳。ELTYPEはコチラ(Google翻訳経由)
相変わらずトンデモアンド意訳ばっかりでございます。なんとなくそれっぽくなってりゃいいよね!!
こっちの方はパロネタとか韓国特有のギャクみたいなのとか文字が小さすぎるとかが多くてかなり苦戦しまして
塩酸さん、エセさん、おーしんさんらに翻訳ご協力頂きました。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血涙)
matome1.jpeg
こちらもスクロール式をおいときます。
season3 vol.2の公式漫画「ルシエル」はこちら
キャラクターが見るキャラクター-あなたは私を、私はあなたを/フレイルさん
vol2以外はこちらを参照にどうぞ

個別は続きより。
1 2
3 4 てかんじで並べてます。
11.jpeg 12.jpeg
13.jpeg 14.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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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jpeg 17.jpeg
18.jpeg


ついでにwindy漫画のポールが虫を勘違いするところなのですが、
原文だとこのような韓国語の発音特有のものになっていまして→밥맛이야参照
無理やりそれっぽくしようとこういう風にしました....他にいい例えあれば教えてくださると嬉しいですヮ...

あとポールのセリフの「見たところ俺ちゃぁ」のところミスってて「俺たちゃぁ」にするつもりでした
修正するまで脳内変換よろしこおねがいします.......
====================================================
原文もおいとクマー
一部読めた部分はそのまま書いてます。

11

새로운
동료가
들어왔다

오오 높구나!
이 몸으로 있는 것도
썩 나쁜 일만은
아닌것 같다!

루...
나는
네 탈것이
아니야...


by 즉흥환상


1

신입

'루' 라고 부르거라!

'시엘' 이라고 한다.

(오오 새로운얼굴!!)

이번엔 마족먼가_
반갑다. 우리는...

바보. 엘프. 마법소녀. 나소드. 사이보그.
변신로봇. 구미호 ETC...

대체 어디서부터
소개해야하지...?!

(다음은 얼마나
엄청난 녀석이~?!)


성장

(엣헴)
후후훗.
짐은 마계의 군주 중
하나였느니라!
(한때
높으신분)

비록 지금은 이런 모습이지만
원래의 몸으로 돌아간다면
엄청나지!
(이만-큼!)
(에에...)

지금의 모습도 나쁘지 않지만
그대처럼 성숙한 몸이 그림구나...

안돼...!!!
그대로 중이!


취향

나는 뒷세계의
암살자로 살아왔지...
(차가운 도시남자...)

하지만 루를 만나고 나서
많은 것이 달라졌다.
머리도 믈들고...
(뀨)(어머...)

식사
세탁
다과
퉁퉁퉁...
이젠 못하는게 없지

만능 집사?!
オベロン...



12

약점

시엘님은
약점이 없어 보여요!
모두 완벽할 것 같은 분위기...
(흠...)

아니, 나도
아주 약점 이 없지는...

(쫑긋 쫑긋)

그 정도
귀여움으로
나를
쓰러뜨릴 수 없다.


약점2

겉은 멀쩡하지만
속은 위험한 녀석이니라.
조심하는게 좋을 게야.
짐이 인정하는 롤X컨 어지...

루, 나는 단순히 귀여운 것이...
(꺄-)

(팔랑)

콜닉
(GJ?)



사실은

그러고보니
루는 뿔이 특이하구나?
아담하고 귀여워!

뿔은 힘을 상징하지!
짐도 원래 힘을 되찾으면 크고 훌륭한
뿔을 가지게 될것이니라.

헤에...
그렴 목욕하거나 씻을때는
불편하지 않아?

후후, 탈착이 가능하니
문제 없는 것이다!
(뾱 뾱)



사실은2

대단해...! 사실은 악세서리였구나?
설마 카리스나 란도...?

짐의 뿔은
마계에서도 잘나가는
브랜드이지!

어지

사실은 이 꼬리도...

안돼에에에에!!!!

그, 그만...
그 것 만은...





13

(앙대해!!!)

니 다이너모로
실로폰만들어서
띵똥땡똥 쳐버릴거야

by 오르토


透明アクセ

エルソード
透明 アクセサリー 7종 출시!!

透 明 ア ク セ

저...
저것만
있으면...!!
!!!!!!!!!
(저...
저거!!)

(정말
무례하군요)
이브의 팬ㅌ...아니
방대한 고대코드를..!!

므두 구입하기

=================

구매전 미리보기는 필수

(딸깍)

아니.. 사실 그런건 별로 관심 없지만
이 요망한... 아니 바람직한 이 악세가
어떤 원리로 적용되는지 무척 궁금하군

한사람의
공학도로서!!!

이부쨩
다이스킷!!!

대감 소인의 함정에
걸려들었소이다
(아바타가 아니라 악세가 투명이었소이다 대감)



사나이 눈물 약하다 욕하지마

뚜르르르...
(딸칵)
네 고객님
코보 서비스센터 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너훨 찾을 것이다

찾아내서

죽여버릴 것이다


14


LINE内
오후 10:50
이브쨩 애드톡

너 진짜좋아해ㅜㅜ
난아닌뎀 ㅎ!!!
내가 그렇게 싫어?

못생겨서?
ㅇㅇ
글구 성격두
짱시룸
전송
ここまで

없으면 만든다

(탁
타닥)

無言

ククク...


資料の文字
아바타 투명적용
TARGET
투명화 적용 공식

멋기는 법
ここまで

================
성공

크크킄...

완벽해!!

이제...
실험 개시다...!!

크흐흐
하하하
하하하
하하
캬하하
하하하
하핫!!!


실험체 발견

크크..찾았다
イヴ!!!
(修理中)

크큭...
언제봐도
매력적인
실험체군...
(삑삑)

그럼 내 실험대상이
되는 걸 영광으로..
응?

エドセリフ
(アイシャ様が봉인된 얼음 조각상
하였습니다!)
エドセリフ
(イヴ様が接続を終了しました。)
オーノー




15

결국 다음날

아니 그냥 좀 받으라고!!

그니깐 도대체
그게 뭐냐구요

딱봐도 뭔가
수상해 보이는 템을
가져와서는...
불쾌하군요

큭...이럴 줄 알고
방법을 생각해뒀지...

생각없이
그냥
틀이대는거
갈습니다만

가라 나의 3펄
이부쨩
다이스킷はあと
(이거나
먹어라!!)

===============

안돼

(슈욱)

여왕님!!!!
ㅇㄴ
오베론 저게
진짜...!!!



어디로
날린...!

컼ㅋ
글레이브!!!


필요 없는데

(가져가)
...뭐야 이거.
(철썩)

이런 젠...
(적용중...)

パアッ
크아악!!!

シュウウ

필요한
만큼은
보여 줬다

이 이상은
보여주지
않는다



16

[6년 전, 루벤 마을]

엘리시스vsWILD
누나~누나~

누나~
큰일났....
(끼익)
(エルソード、7歳)

...뭐해?

요즘
배가 좀
나온 거
같아서.

물구나무
서기로
내장의 균형을
맞추고
있었지.
(エリシス、9歳)

근데
무슨 일이야?

집에
먹을 게
다 떨어졌어.
(물구나무서기....)

이런,
큰일이군.

내가
숲에 가서
먹을 것 좀
구해올게.

이럼 떤 어른인
아빠가 도와주시면
좋을텐데.

왜 갑자기
아빠가
안 보이시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니까
그럼 수가 없거든.

거 더럽게
현실적인
대답이군.

===========

(처억)
[루벤 숲]
[숲에서
먹을 걸
구하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어쨌든
최대한 빨리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

[오늘 오후 4시엔
TV에서
スポンジボブ을 하기
때문이다.
꼭 봐야한다.]

[오, 마침 루치가 보이는군요.]

[루치는 성격이
아주 흉폭한
새입나다.]

[하지만
지금은
제 점심이죠.]

리듬! 파워!
집중력!!
(빡)

적장,
물리쳤다!!

근데....
....왜
돌멩이가
2개지?

이런,이런.....
(スウッ)



17

누가 감히 겁도 없이
내 사냥감을
건드리나 했더니....

아주
간이 부었구나?
(不良ウィリアムポールブラザー)

이상한 게
튀어나왔군.

무슨
용무냐?

이런 이런.
너무 앞서가지
말라구.

보아하니
우린 아직
통성명도
안 한 거
같은데...

너 누구냐?

네놈에게
그런 거
가르쳐줄 필요가
있나?

이 자식이.....

하지만
일전에 네가
돌을 던지는 모습은
분명 여물지 못한
풋 사과 같은
실력이었다.

뭐야?
풋 사과!!

===============

좋은 말로 할 때
네가 잡은 고기를
내게 넘기고 꺼져라.

이 숲은
이 몸의 구역.
내 건 내 거고
네 것도 내 거다.
알겠냐?

뭐야,
이거 완전
날강도
아냐?


너 같은 놈이
제일
밥맛이야!

후~
내가
밥맛이면
너는
꿀맛이란
말인가?

無言

어찌됐든
루치는
넘겨줄 수
없다.

내겐
먹여 살릴
동생이
있다구.

너 정말
다치진 않고
완전히
죽고 싶니?

ドドドドドドドド



18

끼야~
잘난 체 좀
그만해라~!
(휘휙 슝슝)
꼴 떨지
말고
이거나
받아라~!!!

[모방 폭력 예방을 위하여 더욱 자세한 싸움 장면은
보여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작가 주-
(ベラベラボ~ ベラベラボ~)

(쿵)

제길....

내가
졌다....

너,보기보다
굉장하군....
오랜만에 만난
훌륭한 상대였다.

너도
만만찮았어....

좋은
승부였다.
짜샤.

===============

[오고가는
주먹 속에서
피어난
마음.]

[그것은
파이터들 간의
뜨겁고 진실된
우정이었다.]

...어이,저기 봐,
굉장한 석양이야.
아아....

굉장한
색이로군

아아
정말이야

마치......

...잠깐,
석양이라고?
지금 몇 시냐?

다섯 시
반 정도.

.....

スポンジボブ
끝났잖아
짜샤!!!!
(뻑)

[우정은
파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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